근원 PCE 물가지수 뜻과 투자 활용 CPI와 차이는?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로 중요하게 사용되는 것 중에 하나가 근원 PCE 가격지수 입니다. 이 지수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경제용어완전정복-PCE지수란?
근원 PCE 물가지수 뜻과 투자 활용 CPI와 차이는? 3 PCE

근원 PCE 물가지수 뜻과 경제 영향

개인소비자지출 물가지수를 PCE(Core Privat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라고 부릅니다. 개인들이 상품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지출한 비용을 합친 것으로 cpi에 비해서 서비스업 비중이 더 큽니다.

이 지수가 상승한다면 미국인의 소비가 증가한 것이고 반대로 하락하면 소비가 둔화 및 감소하고 있다고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물가의 방향을 예측하는데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 연준이 좋아하는 지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수가 상승하면 소비가 증가하므로 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아질 것을 예상하고, 반대로 하락하면 소비감소가 되고 있으므로 물가가 하락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인베스팅 닷컴에서 pce 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ce 지수 현재-인베스팅닷컴
인베스팅닷컴 – 2022년 7월 5일 확인 pce 지수

일단 그래프를 보시면 계속 개인보시지출 물가지수가 오르다가 22년 5월부터 그래프가 꺽였습니다. 물가가 높아서 소비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표시 입니다. 여기서 물가는 계속 오르고 소비지출만 감소한다면 스태그플레이션 입니다. 지금 가장 많이 우려 되는 것이 스태그플레이션인데, 미국 연준 fomc에서 금리 인상으로 최대한 물가를 잡으면서 경제는 연착률 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미국에서 터지면 불보듯 뻔하게 전 세계에 스태그플레이션이 터집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도 여기서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하루 빨리 물가가 안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cpi pce 차이

미국 투자에서 소비자 관련 정보를 볼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cpi 와 pce 입니다. 여기서 cpi 뜻과 영향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링크글을 보시면 됩니다.

두 지표가 전부 인플레이션 지표로 사용되는 지수는 맞습니다. CPI는 소비자 물가지수로 도시 가계가 구매한느 소비재와 서비스의 가격의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이고, PCE는 가계부분 전체 지출의 합계를 측정하는 것으로 모든 개인들의 쓴 돈의 총액이라고 보면 쉬울 것 같습니다.

CPI 는 개인이 지출을 늘렸는지 줄였는지는 알 수 없고, 물가가 올랐는지 내렸는지만 알수 있어서 미 연준에서는 PCE를 더 선호한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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