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어음 채권 차이? 어떤게 더 안전하고 좋은거야?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일반인들도 발행어음 채권을 투자할수 있습니다. 특히 토스는 엄청 간단해서 예금 적금이 아닌 채권 투자를 생각했는데, 비슷한 것으로 발행어음도 있습니다. 발행어음 채권 차이는 무엇인지 어떤 것이 더 안전하고 좋은 것인지 알아봅시다.

발행어음 채권 차이

발행어음 채권 차이

발행어음이란 내가 이 발행어음을 사면 회사가 대신 투자를 하고 약속한 수익률을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이 투자 기간은 비교적 짧은 기간 1년이내가 많습니다.

이것과 비교하여 채권도 채권을 사면 투자기간 동안에 이자라고 부를수 있는 수익을 받을수 있으나 그 기간이 최소 3년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이상 회사가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아야 판매가 가능하고 4등급 저위험 상품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회사가 부도나 파산되면 최대 원금 전액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에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KB 증권, NH투자증권 4곳이라 원금 손실 위험은 솔직히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정리

중요한 차이는 만기의 차이와 수익률의 차이를 보면 될것 같습니다. 어쨌든 둘다 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원금 손실의 위험은 있습니다. 수익률은 당연히 위에 사진과 같이 만기가 긴 채권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개인 입장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토스같은 곳에서 개인에게 판매되는 채권, 발행어음은 정말 IMF라도 다시 터지지 않는 이상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어차피 1년 이상 묶어둘 예금에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면 앞으로는 발행어음 채권 차이를 이해하고 투자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언제나 원금 손실의 위험은 있으니 정말 위험을 엄청 피하는 사람이면 그냥 예금에 투자하는 것이 마음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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