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미국주식 소수점 거래 투자 장단점 정리

요즘에는 비싼 해외주식을 1주가 아닌 소수점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 소수점 거래의 뜻과 장단점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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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거래 뜻 정리

보통 국내 주식을 투자할 때는 1주 전체 가격을 전부 주고 거래를 합니다. 하지만 미국주식 같은 것들은 소수점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 거래는 증권사가 각 고객들의 소수점 구매 주문을 취합하여 1주를 매입해서 배분 나눠 주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주문시 자신이 원하는 금액 만큼 시장가로 거의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취합해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프리장등에는 거래가 안되고 일반 미국주식 개장을 했을 매매가 됩니다.

장점

가장 큰 장점은 소액투자가 가능한 점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1주 당 비싼것은 100만원이 넘는데 1주를 구매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돈이 있을 때마다 소수점 거래를 하면 적립식 투자가 됩니다.

그리고 주식 보유한 비율에 따라서 배당도 가진 %만큼의 배당금을 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단점

하지만 증권사 별로 소수점 거래가 가능한 주식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별 주식은 요즘에는 전부 구매 가능하지만, 요즘 많이 하는 ETF 투자를 하고 싶을 때, 해당 ETF 가 증권사가 지원하는 종목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수점 거래는 증권사에서 10%정도의 담보 금액을 더 보유해야 주문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구매도 힘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시장가 주문으로 거래하면 이같은 단점은 보완이 됩니다. 하지만 배당은 받는 것과 다르게 소수점 구매 주식은 의결권이 없습니다. 물론 행사할 일도 거의 없지만요. 1주 이상 가지게 되면 의결권 있습니다. 소수점일때 의결권이 없는 것입니다.

가장 큰 단점은 비싼 수수료 입니다.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1주 거래시 평균 0.07%인 수수료가, 소수점으로 거래를 하면 0.1%입니다.

정리

비싼 미국 주식 이나 해외주식을 투자 할때 부담없이 있는 금액만큼만의 지분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에 몫돈이 없어도 해당 우량주를 투자하는데 도움이 되고, 배당 같은 것들도 가지고 있는 지분 만큼 전부 받을 수 있는 소수점 거래는 미국이나 해외 주식 투자시에 엄청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저는 토스증권을 이용하는데 정말 직관적이고 실시간으로 소수점 거래 등이 가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에 관한 글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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