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차손 환차익 환율 변동 관련 경제 용어 알아보기

최근 환율이 많이 오르면서 환차손 환차익으로 인하여 웃고 우는 기업이 많습니다. 환차손과 환차익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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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차손 환차익

환차손

환차손이란 환율 변동에 의한 손해를 말합니다. 보통 수입 업체에서 환차손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000원에 수입 기준 금액이 환율이 올라서 1,200원이 되면 손해를 입는 것입니다. 보통 수입시 달러로 결제를 하는데 처음에 수입자가 1,000원을 계산해서 수입을 했는데 환율 변동으로 인하여 달러 당 1,200원에 달러를 구해서 결제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환차익

환차익이란 환차손과 반대로 환율 변동에 의한 이익입니다. 이건 수출 업체에서 이득을 얻는 경우가 더 많은 경우 입니다. 수출대금을 달러로 받는데, 1달러 1,000원에 수출을 했는데, 환율이 올라 1,200원이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수출기업은 달러를 받은 것이 원화로 바꿀 때 200원의 추가 환차익이 생긴 것입니다.

환차익 환차손과 주식 거래

저렇게 수출입 업자의 경우에 환차손과 환차익이 보통 많이 생기는데, 보통 환율이 이렇게 상승하면 수출기업이 호황이 되고, 수입업체는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투자자들도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면 환율 리스크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어차피 결제는 달러로 하는데 미국 주식을 1달러 환율 1,000원에 구매 했는데 환율이 1,200원이 되었다. 이러면 환차익을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락장에도 환차익이 좋은 헷지가 됩니다. 국내 주식을 1,000원에 산 것이 내려가면 바로 손해 입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 1달러 1,000원에 샀는데, 주식은 내렸지만 환율은 올랐다 이렇게 되면 환율이 오른 만큼 손실이 감소됩니다. 일반적으로 하락장에서는 미국 주식이 내리면 한국 주식도 내리므로, 거의 헷지가 됩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이 내리면 한국내에서 1달러 환율은 거의 99% 오릅니다.

정리

위와 같이 환차손과 환차익으로 인해서 미국 증시 미장에 투자하면 충분히 도움이 되서 투자하기에 좋습니다. 그러므로 안전 자산인 달러와 금도 투자해두면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전한 자산 배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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